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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홀로 걷는 길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라"하나님의 손길 2026. 5. 16. 08:26

117 "홀로 걷는 길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라"
마태복음 14장 22-24절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마14:23)
삶의 번잡함은 경계의 대상입니다. 세상에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는다면 결국엔 자신마저 잃게 됩니다. 혼자만의 시간은 외로움의 시간이 아니라 주님과의 시간을 확보하고 세상이 아닌 주님께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통해 평안을 되찾고 자신의 본분도 지키게 됩니다.
주님, 매일 주님과의 시간을 확보하고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소음을 차단하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평안을 놓치지 않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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