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4 "인생길의 방향을 잃었을 때"하나님의 손길 2026. 5. 13. 08:24

114 "인생길의 방향을 잃었을 때"
마태복음 27장 24절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마27:24)
때론 방향을 잃을 때가 있지만 거룩한 나침반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하면 다시금 방향을 알게 됩니다. 말씀을 통해 늘 지도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는 한, 삶의 목적지에 이를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주님의 인도하심 없이 여기까지 살아내지 못했을 것임을 고백합니다. 한량없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기쁨으로 정진하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손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6 "내 것을 내려놓을 때 예수님이 보인다" (0) 2026.05.15 115 "오아시스 같은 쉼이 필요하다" (0) 2026.05.14 113 "인생이라는 거친 사막을 멋지게 건너자" (0) 2026.05.12 112 "약함이 오히려 축복이 될 수 있다" (0) 2026.05.11 Week 19 "힘없는 것 자랑하고 삽시다" (0)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