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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거센 시련을 만났을 때"하나님의 손길 2026. 5. 18. 08:05

118 "거센 시련을 만났을 때"
마태복음 14장 22-24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마14:24)
믿음은 고난을 통해 검증되고 성장하며 성숙해집니다. 강력한 태풍도 몇 날이듯, 고난은 지나가는 바람입니다. 당장에 처한 고난에 집중하지 말고, 고난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 상황에 따라 감정은 요동칩니다. 그러나 그러한 감정에 붙잡히지 않고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시는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손을 꼭 붙잡고 주님의 평안을 놓지 않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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