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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성령이 거하시게 하라"하나님의 손길 2026. 7. 15. 21:18

169 "성령이 거하시게 하라"
로마서 8장 26-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26)
인간은 고난이 닥치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조차 모르는 영적 무지와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멀리서 구경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고통의 현장 한가운데서 무거운 짐을 같이 짊어지십니다. 우리의 깨어진 신음 소리마저도 성령님을 통하면 가장 완벽한 기도로 바뀌어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성령님, 저희와 함께 계시며 공감해 주시고 중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것이 저에게 참으로 큰 용기가 됩니다. 늘 성령님과 소통하며 동역하여 제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손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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