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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나는 진흙이다"하나님의 손길 2026. 6. 6. 08:58

135 "나는 진흙이다"
예레미야 18장 1-6절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렘18:4)
제가 빚은 이 삶이 토기와 같이 취약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제 삶을 빚으시는 주님께서 깨어지고 부서진 부분을 만지시고 소생시키심을 믿습니다. 우리 삶의 진정한 토기쟁이 되시는 주님께서 빚으시도록 온전히 맡겨드림이 현명합니다.
주님, 저라는 토기는 온전히 주님께서 빚으셔야 하오니 주님의 뜻대로 빚어 주시옵소서. 깨어진 부분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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