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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하나님의 손길 2026. 5. 28. 09:15

127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
사무엘상 7장 5-12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에벤에셀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할 자격이 전혀 없을 때에도 주님께 나아감으로 회복되고 은혜를 경험한 증거입니다. 그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지금도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기다리시며 동일한 은혜를 베푸십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께 나아가면 됩니다.
주님,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기까지 저를 도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미래에도 여전히 도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은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손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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