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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외로움의 시간을 선용하라"하나님의 손길 2026. 5. 23. 09:39

123 "외로움의 시간을 선용하라"
디모데후서 4장 9-11절, 16-18절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딤후 4:17)
모두가 떠나버린 고독의 시간을 바울은 하나님을 묵상하고 만나는 시간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참혹한 옥중 생활에서도 곁에서 힘주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번잡한 세상에서 우리는 수시로 그리고 스스로 고독의 시간을 갖고 주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고독은 외로운 시간이 아니라 주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주님, 매일 삶의 번잡함을 내려놓고 주님을 독대하는 시간을 빠뜨리지 않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영적 골방에서 은밀히 말씀하시는 주님을 사모하며, 고독의 시간을 기쁨으로 여기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제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손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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