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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탕감받은 대로 용서하라"하나님의 손길 2026. 3. 25. 07:49

72 "탕감받은 대로 용서하라"
마태복음 6장 9-13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6:12)
인지하지 못한 죄를 용서받을 수는 없습니다. 용서받기 위해선 죄를 찾아내어 대면해야 합니다. 드러난 죄들은 주님께 드려 내 안에서 소멸해야만 합니다. 진정한 평안과 자유는 매일의 회개에서 시작됨을 상기합니다.
주님, 저의 죄를 밝히 알게 하옵소서. 그 죄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참회하게 하옵시고, 죄로부터 온전한 자유를 누리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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